취미를 부업으로

나의 목표는 이렇다.

취미를 갖는다.

취미생활을 하면서 아주 작은 가게를 만든다.

작은 가게에 사람들이 들락거리게 하여, 소소한 부수입을 챙긴다.

즉, 부업을 만든다.

부업을 통해서 경험이 쌓이면, 본업을 구상한다.

그리고 본업을 바꾼다.

 

그런데 지금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는 있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이유.

아직 취미도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는데,

부업을 생각하고 본업을 생각해서다.

 

당연히 엄두가 안날수밖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아직은 탄탄하다.

그러므로 지금은 될 수 있는 한 멀리 영역을 넓혀서 견문을 쌓을 때.

그러기에 늦은 것 아니다.

지금이 오히려 빠른 때이다.

너무 거대한 것을 생각하지 말자.

작은 것이라도 이루어 나가는 데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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